딜링박스에 대한 모든 질문에 답해드립니다
딜링박스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스마트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입니다. 기존에 가지고 계신 TV에 딜링박스 스틱을 연결하면 디지털 메뉴보드, 매장 광고, 이벤트 홍보 등을 손쉽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. 별도의 상업용 디스플레이 구매 없이 월 9,900원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.
가장 큰 차이점은 하드웨어 요구사항입니다. 삼성 매직인포나 LG 슈퍼사인은 해당 브랜드의 상업용 디스플레이(64~150만원)를 필수로 구매해야 합니다. 딜링박스는 기존에 사용하던 아무 TV에나 스틱만 연결하면 됩니다. 이로 인해 초기 비용이 90% 이상 절감됩니다.
카페, 음식점, 헬스장, 미용실, 병원, 학원, 교회, 부동산 등 TV가 있는 모든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특히 메뉴보드가 필요한 F&B 업종, 이벤트/프로모션 안내가 필요한 리테일 업종, 정보 안내가 필요한 서비스 업종에서 효과적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