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지털 사이니지를 시작하려면 전용 대형 모니터부터 새로 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 하지만 매장에 HDMI 포트가 있는 TV가 있다면 현재 장비를 활용해 시작할 수 있습니다.
기본 구성은 단순합니다
TV에 딜링박스 플레이어를 연결하고 인터넷을 준비하면, 관리자에서 등록한 이미지와 영상을 화면에 송출할 수 있습니다. 콘텐츠 순서와 시간대도 원격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.
기존 TV에서 확인할 것
- 사용 가능한 HDMI 입력 단자가 있나요?
- 영업시간 동안 안정적으로 켜둘 수 있나요?
- 화면 밝기와 크기가 설치 위치에 적합한가요?
- 전원과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위치인가요?
- 벽걸이 설치 시 브라켓과 벽체 상태를 확인했나요?
TV보다 운영 방식을 먼저 골라야 합니다
직접 템플릿을 편집할지, 이미지와 메뉴 자료를 전달하고 제작을 맡길지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가 달라집니다. 화면 한 대를 직접 운영하는 매장과 여러 지점을 관리하는 본사도 운영 구조가 다릅니다.
작게 시작하고 운영하면서 확장하세요
처음부터 모든 화면을 바꾸기보다 주문대나 대기 공간처럼 효과를 확인하기 쉬운 한 곳에서 시작해 보세요. 콘텐츠 교체 주기와 담당자가 정해지면 다른 화면과 지점으로 확장하기가 쉬워집니다.
구체적인 연결과 운영 과정은 딜링박스 제품·운영 방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